제가 진짜 하비체형에 정석이였던 사람입니다 허리는 작아서 m쯤인데 허벅지때문에 XL입고 했던 사람입니다 근데 지금은 다리가 얇아져서 m으로 사도 넉억하고 S까지 입을 수 있는정도에 드디어!! 치마도 입을수 입고 반바
안녕하세요, 여러분. 추석 연휴는 잘 마무리하셨나요? 명절만 지나면 맛있는 음식 유혹 때문에 죄책감 느끼고, 몸무게 앞자리가 바뀔까 봐 조마조마했던 게 불과 얼마 전 제 모습 같은데요. 이번 추석은 신기하게도 음식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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